오직 믿음으로 - 고형원

1. 세상 흔들리고, 사람드은 변하여도 나를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2.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후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17.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고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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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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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바울에게도 제자가 있었습니다. "디모데"라는 신자들에게 평판좋은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 두사람의 만남으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왠지 모르게 이 부분에서 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바로 디모데는 바울이 가장 아끼는 제자이자 아들과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었죠.

그동안의 나의 사역들을 돌아봤을 때 나는 어떤 이들에게 가르침을 가르쳐왔는지 회상해보았습니다.
영적인 아버지와 아들, 엄마와 딸같이 끈끈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을 생각해보니 감사가 저절로, 미소가 저절로 띄워집니다.

한사람 한사람 주의 말씀안에서 주의사랑안에서 관계를 맺으며 한평생 함께 할 그런 동역자가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이러한 좋은 동역자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사람들의 소중함들을 다시금 되새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두번째 바울은 디모데에게 할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할례라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할례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할례라는 율법적인 것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복음의 핵심)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디모데에게 할례를 받게 한 이유는 당시 바울이 신앙이 약한 사람들을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하여 유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게 했습니다.

우리는 혹시 복음이 아닌 율법에 더 신경쓰고 있지 않은지 점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율법은 온전히 지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필요함을 다시금 상기해야합니다.

(요한복음 8:31-32)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늘도 내 삶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유로운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복음을 전할 장소와 전하지 못할 장소를 정하시는 성령님.
 더좋은 것, 더 절실한 곳에 이끌어서 최선의 결과를 내어주시는 성령님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안한가요? 고민하고 있나요? 그러면 지금은 성령님께 기도해야할 타이밍입니다.
그러면 친히 성령님은 이렇게 말씀하실것입니다.
 "날 따라오렴 00야~"
Posted by 오늘은 맑음
 하나님이 책임지시다.

이제 에스더 마지막장을 읽고 마무리하는 이시간 이순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라는 문구가 떠올라 글을 적어본다.

  1. 굳건케 하다.
모르드개는 왕의 신임을 받고 유대인들을 죽음의 고비로부터 살린다.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확실하게! 유다인들이 안전함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은 보여주시며 이끌어가신며 우리에게 믿음이 견고하게 될 상황들을 허락하셨다.

2. 기념하다. 기쁨의 날 "부림절"로 정하여 계속 기념하게 하셨다. 내삶에서 감사하는 날, 행복한 날을 얼마나 기억하며 힘을 내고 살아가는가?

3. 베풀다.
"이 두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기쁜일, 기쁜 소식을 전함에 있어 주위 친구들에게도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4....그래서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행복하게 잘 살았어요.
하나님때문에 그들의 삶은 해피한 삶이 되었습니다.
나의 삶이 복잡하게 힘들게 느껴지는게 혹시 내눈의 초점이 맞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요?
 잘살고 싶나요? 그러면 하나님께 가세요!!넌 지금 도데체 누굴 보고 있니?
ㅋㅋㅋ
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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