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1. 말씀으로 시작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 새해 설교듣다.  (0) 2013.02.14
리더는..  (0) 2013.01.12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강>  (0) 2012.11.21
먼저 손내미는 사랑  (0) 2012.10.29
말을아끼다  (0) 2012.10.17
you will be blessed through me  (0) 2012.10.07
Posted by 오늘은 맑음
잠언 27장
23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

3년째팀장..
매년 결심한다.
어떠한 양을 키울까~?

올해는 어떤 리더를 키울까요~??

'★오늘은..? > 1. 말씀으로 시작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 새해 설교듣다.  (0) 2013.02.14
리더는..  (0) 2013.01.12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강>  (0) 2012.11.21
먼저 손내미는 사랑  (0) 2012.10.29
말을아끼다  (0) 2012.10.17
you will be blessed through me  (0) 2012.10.07
Posted by 오늘은 맑음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강>

겔47:1-12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1단계 ) 발목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사람에게 임하기는 하는데 아직은 그 정도가 약하다는 말씀.

긴가민가 하다가 내 뜻대로 하기

 

2단계 ) 무릎

하나님의 말씀도 알고 갈등하다(육체소욕vs,성령소욕)

하지만 결국엔 육체소욕 win

 

3단계 ) 허리

절반은 성령, 절반은 내몸(세상)

어떨때는 다 드리다가 어떨 때는 세상으로 향해가는 모습

신앙의 기복이 롤러 코스터

 

4단게) 다 채워지다.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단게, 성령충만

나는 죽고 예수와 함께 살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영역, 오직 주님만 신뢰하게 하다.

성령을 따라가는 삶을 살다.

 

<2012. 11월 어느 설교에서>

 

성령충만의 4단계.hwp

 

'★오늘은..? > 1. 말씀으로 시작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 새해 설교듣다.  (0) 2013.02.14
리더는..  (0) 2013.01.12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강>  (0) 2012.11.21
먼저 손내미는 사랑  (0) 2012.10.29
말을아끼다  (0) 2012.10.17
you will be blessed through me  (0) 2012.10.07
Posted by 오늘은 맑음

2012. 10. 28 주일 설교

 

에스겔 39장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이 나오는 장면이다.

 

(23-24절)

심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공의가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판받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너무 사랑하셨기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승리케 하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로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되고, 하나님은 아파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마른뼈" 환상을 보여주시며

마른뼈와 같은 이스라엘을 살리실것이라고 약속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가나안땅으로 다시금 보내주실것임을 약속하신 하나님

하지만 여전히 울기만 하는 이스라엘.(25절)

 

내가 약속을 지켜서 이스라엘이 고향땅에 거할 때에 포로생활때 하나님께 기도했어야 했는데 절망만 했구나 하며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하나님(26절)

 

하나님의 사람은 바보같은 사랑 = 짝사랑

이스라엘이 구핮도 않았는데 사랑으로 그들을 포로생활로부터 구원해 주신 하나님

 

계산적인 사랑 = 손해보지 않는 사랑

사랑은 손해보는 것이다. 원래 그런 것이다.

그럼 나는 하나님께 바보 같이 사랑을 드리고 있나? 아님 계산하며 드리고 있나?

끊임없이, 중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true love is giving everything.

 

진정한 사랑은 모든지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사실을 죽어도 인정하기 싫은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관계를 풀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억울함이 있어도 성경은 먼저 그들을 용서하고, 그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졌을 때 그분이 먼저 손내밀고 이 땅에 오셨으니까요.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 사랑하시는 하나니은 그분을 보내셨죠. 그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항상 먼저 손내미시는 그분..그분이 나를 포기치 않으십니다.

'★오늘은..? > 1. 말씀으로 시작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더는..  (0) 2013.01.12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강>  (0) 2012.11.21
먼저 손내미는 사랑  (0) 2012.10.29
말을아끼다  (0) 2012.10.17
you will be blessed through me  (0) 2012.10.07
잠언25장 참자. 화를 욕심을 참자  (0) 2012.09.25
Posted by 오늘은 맑음
잠언 17장

27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어제오늘 회사에서 좋은성과를 얻었다.
하지만 그들뜬맘에
나에게 인수인계한 사람에 대해 너무 나쁜 모습만 이야기한것같아..
성경을 읽기전 맘이 뜨금했는데 역시나 오늘의 말씀으로 보니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하더라도 다른이들에게 너무 떠벌리는건 안된다는걸 느꼈다.

하고나니 왠지 후덜덜했다.
이제는 남을 흉보는일이나

내일에대해서 어머님들과 상담할때도
내가 지킬수없는 말은 하지않도록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평소 친구,가족들과의 약속도 지킬수있는 것만하도록 해야겠다.


지킬수없는건 결국 거짓말이니까.
거짓말하면 당당해질수가 없으니까.
오케이~????


Posted by 오늘은 맑음

2012.10.7 설교말씀을 듣고,.

 

오늘의 말씀(에스겔 1장 1~7절) 은 유다가 멸망하였을 때 좋아했던 암몬 족속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우리는 우리를 저주하고, 미워하고, 아프게 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꼭!! 우리 대신 복수해주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을 떠올려본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하겠다.(창12:3) 라는 말씀의 속뜻은 무엇일까?

 

첫번째는 오늘 본문 말씀과 함께 생각해보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학교에서 나를 미워하고 괴롭히던 사람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당신의 마음의 방향은 어디를 가르키고 있나요?

 

1. 아~! 통쾌해, 날 그렇게 괴롭히더니만,,,쯧쯧쯧..

 vs.

2. 하나님, 내가 비록 그사람에게 좋은 감정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누그러뜨려주시고, 그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세요.

 

 

>> 대부분은 1번을 선택할 것이다. 2번의마음을 갖고 있는 당신이라면,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글을 쓰는 나조차도 그러한 마음을 갖기 어려움을 고백한다.

 

   자, 그럼 우리는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하는 걸까?

 

  먼저는 나를 미워하는 이들을 향하여,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원수라고하기까지는 좀 심한가?ㅜ)을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자.

기도로부터 하나님께서 나에게 용서하는 마음, 참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자.

우리의 감정으로는 결코 그들을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미움보단 사랑받는 사회 일원이 되자.

 

회사에서 열정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인정받고, 예의바른 나,

캠퍼스에서 성실하고, 배려하는 나

가정에서 부모님을 공경하고, 형제를 아끼는 나.

이런 나를 칭찬하지 않을자 누구랴?

 

나를 축복하는자에게 하나님은 축복하신다고 하셨다.

나를 칭찬하는 직장상사,

나를 칭찬하는 학교 선배,후배님들

나를 칭찬하는 우리 가족

그들이 나를 칭찬하니...우리 주님 축복을 떡!!하니 주신단다.^^

 

하나님이 택하신 모든 백성들을 통해서 모든 민족을 축복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12장 3절 말씀의 본뜻은 이게 아니었을까?

 

이번주 하루 인정받고, 칭찬받는 멋진 사람이 되어보겠어!ㅋㅋ

아자~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All people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and

you will be blessed through ME

 

 

 

Posted by 오늘은 맑음
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16 너는 꿀을 보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

27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우리가 살다보면 언제나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하는건 아니다. 사람 때문에. 일때문에, 때론 내자신 스스로에게 화가날 때가 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화를 참는자에게는 상대방을 설득할수있는 부드러운 혀로 좋은결과를 얻을수도 있을것같다.
또한 욕심부리는 것도 참아야한다.
과유불급~! 알지요~?ㅋㅋ

마지막으로 내자신에게도 감정보단 이성으로~!

이모든 참을인을 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시다~^^



Posted by 오늘은 맑음
5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오늘도 버스안에서 묵상하며 출근하는중


33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34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월요일을 맞이하는 우리! 힘차고 알차게 보내자라는 맘으로 진장들에게 카톡으로 33,34절말씀을 보내고 다시금 읽다가 5,6절에 팍!!꽂혀서 글을적어본다.

무식하게? 힘으로만이아닌 지략으로 싸우라는말이 다가온다.
인생 이제 별로 안살아봤지만 나에게 사람과 지내는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라면 준전문가처럼 말할수있을것같다.

어떤상황에대해서 어렸을때보다 좀더 여유롭게 대처하게되는 이윤 그만큼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모든 상황에서 나와 함께해주신 하나님. 나와 함께 승리, 슬픔, 추억을 공유하신 하나님

주님, 오늘은 어떤 추억을 공유할까요~?
Posted by 오늘은 맑음
수요예배 설교
하나님세대에 특별한사람이 되길원합니다.
하나님앞에 선한사람이 살면
결코 죽지않는다.비젼받은자는 그비젼을 이루기까지 죽는않는다.
주님은 design me
d desire 열망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망을 주셨다.
e experience 경험하다.
we have 좋은경험 나쁜 경험 in jesus

잠언18장
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말의 중요성에 대하여 한번더 생각해본다.
평소 아이들에게 내가 말하는대로 되니까 좋은말, 긍정의 말을 하라고 강조해왔다.
말하는거에 대하여 더욱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하루보내야지~~


Posted by 오늘은 맑음
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
최근 걱정했던 일이있었다.
한아이의 슬픔을 제대로 알지못했던것에 대한 미안함과..죄책감...

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그런데 그 맘이 나를 말라가게함을 모른채 그냥 근심 속에 파묻혀있었다.
그래서 내가 비젼도 ..잊을뻔했다.

아니 오히려 가식적일수도 있겠다라는 거짓된 모습일것같은 불안감ㅠ이 날 힘들게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고서 알았다.
이 또한 나의 맘을 연단시키시는거겠구나.
그리고 아이들을 잘돌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어야겠구나.
관심 갖자,..
그리고 그일에대해선 하나님께 맡기자...

그게 맞는거다...그게

'★오늘은..? > 1. 말씀으로 시작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게 세상을 대처하는 방법이 많은 이유  (0) 2012.09.24
스페셜 앤 말하는대로~~  (0) 2012.09.18
연단.. 잠언17; 3,22  (0) 2012.09.17
신뢰의 찬가_이사야 12:1-6  (0) 2012.08.23
2012.8.15 qt  (0) 2012.08.15
수요예배 끝  (0) 2012.08.08
Posted by 오늘은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