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1-10
내가 아는 복음에 더한것이 없다.


유명하다는 이들중에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것이 없고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것을 보고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6-8)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이, 사도.
우리 각자 한사람한사람은 사도이다.
각자 맡은 곳에서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고 진행해나가고 있다.
난 여기에서 3가지의 키워드에 주목하고자 한다.

첫번째는 무할례자와 할례자에게 복음 전하기.
바울은 무할례자들에게, 베드로는 할례자들에게
하나님은 결코 이세상에 넌 우리편, 넌 저기 편! 이렇게 구분지으라 하신적이 없다. 이세상에는 동일하게 주님의 복음을 들을 자격이 있다.
근데,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가진자라서 네편, 내편이 너무나도 편이하게 많다. 욕심이 왜이리도 많은지 주님 분명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는데, 복음을 내꺼로만 만들려는게 많다.
다시금 힘을 내보자!  다시금 용기를 내보자! 그리고 그전에 기도로 복음을 받을 이들을 꽁꽁 싸매어 보자!

두번째는 내게 역사하시는 이.
이세상 내가 사는것이라는 착각 하지말자!
이세상에 나혼자 있다는 생각 착각 하지말자!
내게 역사하시는 이가 분명히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좌절한다.
왜?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하지만 조금만 더 마음의 눈을 떠보지 않겠는가.
조금만 더 말씀에 기도에 기울여보지 않겠는가.
그럼 분명 내게 역사하시는이가 어떻게 나와 함께 계시는지 알수있을 것이다.

세번째 내가 아는 복음에는 더함이 필요하다.
내사사로운 생각이 더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더하는게 중요하다.
우리는 내맘대로 성경을 해석하다가 결국엔 율법에 얽매일수 있다.
우리의 영적 지도자들에게 물어보고,
연구하고,
무엇보다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부탁하자.
내 멋대로 해석하다 위험한길로 가지 말자.
난 아직도 어리다. 그러니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말자.


다짐:
다시금 방학이 찾아왔다.
학기중에 열심히 공부하느라.
레폿하느라
게임하느라.
육체적으로 마음적으로 힘들었는데;;
이제 방학이니 쉬엄쉬엄.
내마음가운데 하나씩 하나씩 영적 양식들을 채워나가보자!
그래야 다음학기도 힘낼수 있지 않겠는가!!ㅋㅋ

 

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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