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0. 28 주일 설교

 

에스겔 39장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이 나오는 장면이다.

 

(23-24절)

심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공의가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판받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너무 사랑하셨기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승리케 하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로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되고, 하나님은 아파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마른뼈" 환상을 보여주시며

마른뼈와 같은 이스라엘을 살리실것이라고 약속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가나안땅으로 다시금 보내주실것임을 약속하신 하나님

하지만 여전히 울기만 하는 이스라엘.(25절)

 

내가 약속을 지켜서 이스라엘이 고향땅에 거할 때에 포로생활때 하나님께 기도했어야 했는데 절망만 했구나 하며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하나님(26절)

 

하나님의 사람은 바보같은 사랑 = 짝사랑

이스라엘이 구핮도 않았는데 사랑으로 그들을 포로생활로부터 구원해 주신 하나님

 

계산적인 사랑 = 손해보지 않는 사랑

사랑은 손해보는 것이다. 원래 그런 것이다.

그럼 나는 하나님께 바보 같이 사랑을 드리고 있나? 아님 계산하며 드리고 있나?

끊임없이, 중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true love is giving everything.

 

진정한 사랑은 모든지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사실을 죽어도 인정하기 싫은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관계를 풀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억울함이 있어도 성경은 먼저 그들을 용서하고, 그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졌을 때 그분이 먼저 손내밀고 이 땅에 오셨으니까요.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 사랑하시는 하나니은 그분을 보내셨죠. 그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항상 먼저 손내미시는 그분..그분이 나를 포기치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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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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