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7장

27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어제오늘 회사에서 좋은성과를 얻었다.
하지만 그들뜬맘에
나에게 인수인계한 사람에 대해 너무 나쁜 모습만 이야기한것같아..
성경을 읽기전 맘이 뜨금했는데 역시나 오늘의 말씀으로 보니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하더라도 다른이들에게 너무 떠벌리는건 안된다는걸 느꼈다.

하고나니 왠지 후덜덜했다.
이제는 남을 흉보는일이나

내일에대해서 어머님들과 상담할때도
내가 지킬수없는 말은 하지않도록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평소 친구,가족들과의 약속도 지킬수있는 것만하도록 해야겠다.


지킬수없는건 결국 거짓말이니까.
거짓말하면 당당해질수가 없으니까.
오케이~????


Posted by 오늘은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