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9:23-27

오늘도 간단하게 묵상해보려고 한다.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레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레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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