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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오면, 너는 이렇게 찬송할 것이다.

 

"주님 전에는 주님께서 나에게 진노하셨으나, 이제는 주님의 진노를 거두시고,

나를 위로하여 주시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다. 나는 주님을 의지한다. 나에게 두려움 없다.

주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시다."

 

너희가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을 것이다.

 

그날이 오면,  너희는 또 이렇게 찬송할 것이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리며,

그의 높은 이름을 선포하여라.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일을 하셨으니, 주님을 찬송하여라.

이것을 온 세계에 알려라.

 

시온의 주민아! 소리를 높여서 노래하여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_매일성경 순 에서 _

 

'그날이 오면..'

 나의 힘, 노래, 구원이신 하나님을 우리는 찬송할것이다.

그분은 위대하시다. 그것을 선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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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너는 주 너의 하나님에게 징조를 보여 달라고 부탁하여라 저 깊은 곳 스올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 무엇이든지 보여달라고 하여라.

저 깊은 곳 스올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곳에 있는 것이든, 무엇이든지 보여달라고 하여라.

 

아하스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저는 징조를 구하지도 않고, 주님을 시험하지도 않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며 경건한 척을 하지만 신명기 6:16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을 불신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아하스는 믿을 굳세게 해주시려는 ‘징조’를 거절하며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고, 또 한편으로는 앗시리아의 힘을 의지하며 백성들의 인내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하스는 결국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임마누엘‘이라는 아이가 열두 살이 되기도 전에 시리아와 북이스라엘이 사라지는 것을 보며, 은혜의 임마누엘을 경험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이 아닌 앗시리아와 함께하다가 도리어 앗시리아에게 멸망당하여 심판의 임마누엘을 경험할 것입니다 약 700년 후 마태는 이 ’임마누엘‘의 완전한 성취가 예수님을 통해 비로소 이루어졌다고 기록합니다.

 

 

외로움..혼자 있을땐 사람이 그립다. 누군가를 너무나도 만나고 싶고, 그렇다 그런데 막상 또 다른 사람들과 있을땐 피곤함을 느끼고, 나 스스로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고 그런다.

그러다가 나에게 있어서 가족도, 남자친구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외로울 때마다 난 누구와 있었지 생각해보니 주님이 계셨다. 함께 하시는 그분.

오늘 임마누엘이라는 단어에서 냉정함도 보게 된다.

내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이민족, 이나라와 함께 하시는 분이 또한 하나님이시다.

이 시대가 악하다면, 이나라가 악하다면 주님은 혼내주실거다.

모든 것은 다 주의 주권아래 있다는 게 느껴진다. 흥하고, 쇠하는 것은 다 주의 역사안에 있다는거.

하지만 내가 주님으로 시선을 옮기면, 주님의 역사와, 주님의 은혜가 된다.

오직 주와 함께 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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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23-27

오늘도 간단하게 묵상해보려고 한다.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레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레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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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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