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16 너는 꿀을 보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

27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우리가 살다보면 언제나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하는건 아니다. 사람 때문에. 일때문에, 때론 내자신 스스로에게 화가날 때가 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화를 참는자에게는 상대방을 설득할수있는 부드러운 혀로 좋은결과를 얻을수도 있을것같다.
또한 욕심부리는 것도 참아야한다.
과유불급~! 알지요~?ㅋㅋ

마지막으로 내자신에게도 감정보단 이성으로~!

이모든 참을인을 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시다~^^



Posted by 오늘은 맑음
5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오늘도 버스안에서 묵상하며 출근하는중


33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34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월요일을 맞이하는 우리! 힘차고 알차게 보내자라는 맘으로 진장들에게 카톡으로 33,34절말씀을 보내고 다시금 읽다가 5,6절에 팍!!꽂혀서 글을적어본다.

무식하게? 힘으로만이아닌 지략으로 싸우라는말이 다가온다.
인생 이제 별로 안살아봤지만 나에게 사람과 지내는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라면 준전문가처럼 말할수있을것같다.

어떤상황에대해서 어렸을때보다 좀더 여유롭게 대처하게되는 이윤 그만큼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모든 상황에서 나와 함께해주신 하나님. 나와 함께 승리, 슬픔, 추억을 공유하신 하나님

주님, 오늘은 어떤 추억을 공유할까요~?
Posted by 오늘은 맑음
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
최근 걱정했던 일이있었다.
한아이의 슬픔을 제대로 알지못했던것에 대한 미안함과..죄책감...

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그런데 그 맘이 나를 말라가게함을 모른채 그냥 근심 속에 파묻혀있었다.
그래서 내가 비젼도 ..잊을뻔했다.

아니 오히려 가식적일수도 있겠다라는 거짓된 모습일것같은 불안감ㅠ이 날 힘들게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고서 알았다.
이 또한 나의 맘을 연단시키시는거겠구나.
그리고 아이들을 잘돌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어야겠구나.
관심 갖자,..
그리고 그일에대해선 하나님께 맡기자...

그게 맞는거다...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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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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