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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책임지시다.

이제 에스더 마지막장을 읽고 마무리하는 이시간 이순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라는 문구가 떠올라 글을 적어본다.

  1. 굳건케 하다.
모르드개는 왕의 신임을 받고 유대인들을 죽음의 고비로부터 살린다.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확실하게! 유다인들이 안전함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은 보여주시며 이끌어가신며 우리에게 믿음이 견고하게 될 상황들을 허락하셨다.

2. 기념하다. 기쁨의 날 "부림절"로 정하여 계속 기념하게 하셨다. 내삶에서 감사하는 날, 행복한 날을 얼마나 기억하며 힘을 내고 살아가는가?

3. 베풀다.
"이 두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기쁜일, 기쁜 소식을 전함에 있어 주위 친구들에게도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4....그래서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행복하게 잘 살았어요.
하나님때문에 그들의 삶은 해피한 삶이 되었습니다.
나의 삶이 복잡하게 힘들게 느껴지는게 혹시 내눈의 초점이 맞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요?
 잘살고 싶나요? 그러면 하나님께 가세요!!넌 지금 도데체 누굴 보고 있니?
ㅋㅋㅋ
Posted by 오늘은 맑음
하만이 죽고 유다인들은 대적들을 향해 칼을 든다.
이 일은 하루에 끝나지 않고 에스더의 간청으로 이튿날 까지 이어진다.
하만의 10명의 아들이 죽는다. 하지만 재물에는 손대지 않는다.
도륙이 끝난 후 잔치를 베풀고 서로 예물을 준다.
과연 나는 이 내요을 보며 뭘 느껴야 하나?

이사건의 "본질"은 무엇일까?
재산을 착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백성을 건들면 어찌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유다인을 죽이려는 날이 유다인에 의해 대적이 죽는 날이 되는 걸 누가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마지막날에도 그럴 것이다.
마지막날엔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실 주님을 기대하고 있는가.
하나님때문에 고난 받는 것에 대해서 힘들어 하지말고, 피하지 않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하자.

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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