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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5:1~15
오늘은 지도자들이 음란들을 백성들에게까지 주도하여서 나중에 죄를 깨달아도 돌이키지못해 심판을 자초한다.

그들을벌하시다.
1~2 제사장,이스라엘족속,왕족들은 남왕국과앗수르 동맹군에 의하여 심판당한다.

why?
3.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음행하였고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께 돌아가지못하였다.

4.이스라엘 교만이 그얼굴에 드러났나니 그죄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6.그들이 양떼와 소떼를 몰고 여호와를찾으러 갈지라도 만나지 못할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음이라.
**임마누엘 하나님이 어느날 나에게 침묵하신다면...? 상상해본적이 있는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이미우리가 간구할 것조차 미리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이 반응이없다면~??

아니아니되오~! 상상조차 하기싫다. 난 그분과 함께하는게 좋아. 그분이 나한테 너무 귀하시고 멋진분이 되어버려서 없다면 너무 슬플거야.

신앙적 음란을 버리고 온전히 그분만 생각하고 감사하자. 그리고 매일 기도하자. 항상 ^^그분만 보는 오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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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2012.6.14

 

지식이 없는 자들(호세아 4:1-19)

 

  호세아를 묵상하면서 문득 내심 나는 기대라는 걸 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호세아의 마지막 내용이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마음. 드라마의 애청자로서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잘도 이루어지듯이. 이렇게 타락해버린 이스라엘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지만......과연 그리 될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현재 2012년. 현실을 되돌아보자.

 

오늘의 깨달음.

 

  1. 자연이 아파요. 그건 누구 탓인가.

 요즘 well-bing 시대라고 한다. 무농약제품, 고기보단 채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또한 시골을 찾고, 귀농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자연..그대로의 모습이 사라지는 지금, 사람들의 몸에도 고장이 왔다.

 

  아담이 범죄하였을 때도 주님이 주신 벌 중에 하나는 땅의 소산물을 노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게 된 것이었다.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땅은 언약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말씀도 위에 있는 명제를 증명해준다.

“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땅 조차도 외면하였다는 것이다.

자연을 훼손하여 자연이 아픈건 당연지사고, 지금 우리 사회 안에서 보여지는 인간이 행하는 살인, 저주, 속임 등의 죄들로 인한 결과인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 지식이 없는 백성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1)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라.(6)

 

 백성의 무지함은 제사장의 나태함이 만든 결과였다. 하나님앞에 바로 서 있어야할 제사장이, 백성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해야할 제사장이 백주대낮에 넘어질 정도로 나태하였다.(5)

 

  우리의 지도자인 목회자,팀장, 진장들을 위해 기도해야할 것이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앞에 서있어야 할 사람들이이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그를 따르는 백성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할 것이니까.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에게 주의 평안과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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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원더풀
원하는것보다 더 잘풀리세요~~ㅋ^^

우리가 게으른 이유 (역대상29:1~11)
1.신선한 충격을 받지않아서
목적이없기때문이다
2.과거에얽메이기 때문(6~8)
과거가 실패니 현재도 실패일거야 라는 생각을 버려라
3.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모르기때문이다.
이미주님이 택하셨고 복받기를 원하시는 주님이심을 히스기야는 알았다.(11)

날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주님을 신뢰하세요~^^
이미 난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고 선포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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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회복하시리라.(호세아 2:14-3:5)

 

어제의 “내게 돌아와라”라는 메시지에서 오늘은 “내가 네게 장가들리라”라는 메시지를 주신다.

네게 장가들리라. 무슨말일지 오늘도 깊이? 묵상해보자.

 

음란한 여인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전히 여호와의 존재에 대해서 망각한 채 오직 바알만을 의지하는모습을 보인다. 그 모습을 보며, 주님은 다시금 경고와 긍휼의 말씀을 주신다.

 

1. 그들에게 있는 풍요가 누구로부터 나온지 이스라엘은 알지 못했다.

곡식과 새 포도주와 그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2:8절)

 

▶ 어제 묵상과 이어지는 부분인것 같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만 내것이라고 착각할 때가 많다. 물질을 분별하여 잘 쓰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바로 지금인듯! 물질훈련시키시는 주님, 이 훈련 잘 받겠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의 핵심단어는 “회복”일 것이다.

그분은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그 분 또한 준비하십니다.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이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2:19-20)

 

▶ 나를 배반한 정말 미운 아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품기 위해서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 그리고 진심함을 가지고 아내에게 다시금 다가오는 남편이 있다. 과연 있을 수 일 인가? 이해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는 착각하는게 있지 않은가. 그분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수고로움이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크나큰 착각이다. 그분은 이미 우리에게 오셨다. 그분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셨다. 태초에도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여 나뭇가지의 옷을 덮고 있던 그들에게 짐승의 옷으로 덮어주시고, 아들을 보내시어 이땅의 민족들에게 구원의 길을 주셨다. 오늘도 내게 오신 그분께 감사드리자. 그리고 배신하지마!

 

2. 그분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① 슬픔이 기쁨의 장소로 바뀝니다.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2:14)

▶ 음란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던 주님은 음란한 그들이 다시금 자신에게 돌아온다면, 심판의 그 장소에서 다시금 회복이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주신다.

 

② 가정뿐만 아니라 나라의 평안 또한 있을 것입니다.

그날에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 하고 그들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 이스라엘이 ‘바알’의 이름을 입에서 떼고, 다시금 ‘남편’(=е)의 이름을 부른다면 위와 같은 평안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여기서 한번 더 느끼는 것이지만, е만 있으면 진짜 안될게 없구나.

어떤 찬양이 생각난다.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③ 여호와의 은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 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의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3:4-5)

 

*에봇 : 에봇은 겉옷 위에 있는 긴 앞치마와 같이 생긴 것으로 대제사장의 어깨에 걸치게 되어있다.

*드라빔 : 은이나 나무로 만든 작은 가정용 우상으로 다산과 풍요함과 안녕을 준다고 믿었다.

 

▶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들이 있을것이다. 그때마다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 고난의 이유가 무엇일까? 내죄로 인해서 생긴거라면, 그것에 대해서 자숙하며, 성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기간을 지낸 후에 다시금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모든 시간, 모든 물질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내 생각, 내 마음까지도 감찰하시는 주님앞에 오늘도 나의 모습이 깨끗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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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호세아 1:1-11

 

호세아1장1절은 한번쯤은 묵상해보았을 듯하다. 하나님의 어이없는? 제안들때문이었다.

앞으로 이야기할 처음 두가지는 하나님이 호세아에게 명령하신것이다. 주의 뜻이 무엇이었을지 묵상해보자.

 

1.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라.(2절)

▷ 하나님을 배반하고 외도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기 위해서 호세아에게 바알 제의에 물든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라고 합니다. 그전의 선지자들과 달리 호세아에게는 삶전체로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출애굽의 홍해때부터 그들을 지키시고, 사랑하셨던, 아니 아브라함에게 약속하는 말씀을 지키시고 계시는 하나님. 그분의 사랑을 저버리고, 살만하니 눈을 다른곳으로 돌리는 그들. 십계명의 첫계명이 나외에는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데 이미 돈에, 사람에 빠져서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화가 나셨을까?(다 이해 할 수 없지만 아마도 그러시지 않았을까?)

 

☞ 한동안 물질에 고민이 있었던 적이 있다. 물질(흔히,돈)이 많아지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고민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가끔 그러긴 하지만, 많으면, 많은대로, 감사하지 못하고, 그냥 쓰고, 적으면 적은대로, 그분을 위해서 쓰는 돈이 여전히 적었던 적이 있어서 한동안 죄책감에 쌓여서 살았던 적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게 많으면, 할수 있는게 많아지니까 죄짓는 범위또한 넓어져게 되더라. 

 

주님은 두마음을 품은 이들에게 경고하신다. (through 호세아)

호세아 10:2)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잠4:23) 무릇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 2남 1녀 자식들의 이름들에 대한 의미.

▷ 이스르엘: 하나님이 씨를 뿌리신다.(3~5절)

- 은헤를 주신 그분을 배반한 이스라엘 예후왕정이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 로루하마: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이 여거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

 

▷ 로암미: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 하나님의 심판이 더 심해진다. 그리고 선포하신다.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 되지 않을 거야!

하나님이 택하시고, 귀히 여기신 백성들을 이제 버리신단다. 진짜 많이 화나신거다.!

 

3. 회복의 말씀

▷ 칼과 별거보다 여호와를 의뢰할 때 다시 구원할거라고 하신다.(7절)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할것이라. (10절)

 

▶그분은 이스라엘이 그분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길 원하셨다. 다시 돌아오라.라는 말씀을 이렇게 하신것이다.  인자하신 분이시지만 저렇게 타락한 저들을 보니 얼마나 답답하여 경고하시지만 그 말 뒤엔 돌아와~라는 말이었다.

 

 

☞돌아오라~ 지금 나의 모습이 그분과 가까이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먼곳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돌아오라~ 돌아갑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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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벧전5:1-4

양무리를 치는 사람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결단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시간 성령께서 지혜를 주셔서 잘 듣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장로들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1.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입니다.(1절)

 

2.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는 사람입니다.(2)

 ▶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는 사람.

양들을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말고 기꺼이 하라"

  - 팀장, 진장으로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을 돌본지 5년.

아이들을 볼 때마다 나의 마음을 살펴보게 된다. 매년 12월부터 머리가 아팠다. 또 사역을 해야하는건가? 하지만 사역이 일이 되어버렸던 순간이 있었다. 작년이었다. 처음 팀장을 맡았던 그 때.

너무나도 하고 싶었던 게 많았다. 진장으로써 3년이 되었을때 머리가 컸을 때 팀장님들을 보며 아쉬웠던 것. 나라면 저렇게 할텐데 하면서 했던 것들을 내 팀원들하고 하고 싶었다. 그런데......결과는 처참했다.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다. 뭐가 문제인지 몰랐다. 팀원들을 위해서, 진장들을 위해서 기도했다. 그게 다인줄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마음이 문제였다. 

더러운 이익이 있었던 것이다! 사람이 많으면, 주님이 좋아하시겠지? 목사님도 좋아하시겠지? 그리고 나! 팀장하는 사람이야~ 내가 젤 잘나가~ 최연소팀장이란말야.. 하면서 말이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이시다. (잠4:23)

 

 - 2012년 팀장할 때 나의 마음은 너무 힘들었다. 자원함이 없었다. 2011년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님은 다시금 말씀으로 나를 부르셨고, 결단했다. 지금 벌써 6월을 맞이했다.

우리 팀원들과 친해지고, 그들을 위해서 마음을 쏟고, 진장들에게 마음을 쏟고 있고, 그들에게 사랑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 위주가 아니라 그들 위주이다. 그들을 사랑하리라.!!

 

3.본이 되는 사람.

 ▶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3) 

- Leader는 명령하는 자리가 아니다. 무조건 내 의견이 맞다는 것은 옳지 않다. Leader는 본을 보이는 자리이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나를 본받으라!(빌3:17-18)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어찌이리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우리는 잘 알다시피 그는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주신 소명을 잘 지켜왔기 때문에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도 바울처럼 가르치는 자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삶을 보여주며,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멋진 자녀가 되어야할 것이다. 더이상 지식에 집착하지 말고, 감사의 제목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응답되는 과정을 보며, 함께 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자.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말이다.

 

 

4. 위와 같이 하면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 그리하며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4)

-우리의 목자장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칭찬하실 것이다. 어느 기도회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으악!"하지만  주님 만나면 "우와~~~~~~~~~~!!!"할 것이라고 하더라.

 

그럼 주님은 우리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시면 주님도 이러시지 않으실까?

우와~~~~~~~~~~~잘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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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시편119:23-27

오늘도 간단하게 묵상해보려고 한다.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레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레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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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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