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발을 구입하면서, 문뜻 궁금한게 있어서 네이버를 쳐봤다. 그랬더니, 

스니커즈란 무엇인가? 이미 아는 것처럼 살금살금 걷다라는 'sneak'라는 동사에서 그 어원이 시작된다.
스니커즈는 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 연성 고무재질을 주로 사용한 일체형 창(one-piece sole)이 슈즈에 적용되면서 하나의 영역을 갖게 되었고, 그와 같은 형태는 주로 운동화의 일반적인 형태와 그 외적 요소를 같이 하면서
운동화업계에서 취급하는 신발이 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운동화는 어떠한 특정 영역의 운동성에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을 하는 비즈니스 성격상 스니커즈는 그와 반대로 no-field, no-track, no-court에 적용되어지는 신발로 정의가 바뀌게 됐다.
  이는 곧 스트리트를 지향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면서 바로 패션운동화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하지만, 90년대 후반 프라다를 필두로 스포츠 룩의 패션업계 수용은 영역의 혼합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고 이는 스니커즈를 단순한 패션운동화의 영역을 벗어나 운동화와 구두(또는 캐주얼 화)의 퓨전 슈즈로까지 그 정의가 바뀌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라고 하네요^^ㅋㅋ

이제는 정말로, 발편하자고, 신발을 신는것 보다, 신발도 어엿한 패션 아이템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발도 즐겁고, 눈도 즐거운 스니커즈 하나 마련하고프나,고민이 되는건...,
                                                                                                           항상 용돈이 부족하다는..;;.;;


신발 하나 사는데, 살까 말까 고민고민하게 된다. 나도 이번에 신발을 살까 말까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비싼걸 사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ㅠ
사정이 좋지 못해서.ㅠㅠㅠ

그런데,,이사온지 6개월만에, 안 사실은 우리 집 근처에 신발가게가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그곳은 싸고, 멋진 물품이 많다는 것이다!!!

보통 스니커즈는,5~6만원대인데,
(물론 인터넷에서 사면,,,3~4만원이긴 하지만, 인터넷은 직접 신어볼수 없으니 불편함이 있지요)
이 곳은 인터넷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유명 메이커들을 "나좀 보소~~^^"하고 손짓을 하고 있으니~~! 가히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ㅋㅋ 스니커즈가 내꺼가 된것 보다 더 기쁜건...,

 남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남자친구가 계산을 했다는거지요..^^ 유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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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늘은 맑음

11월 11일 차가운 빼빼로 보단 따뜻한 빼뺴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
혼자 외로이 있으신 분들은 더욱더 외로운 11월.
그중에 솔로에겐 제일 힘든 이날..

다행이 나는 솔로가 아니다.^^(Thanks GOD_^^)
추운데, 차가운 빼뺴로말고 다른걸 주고 싶었던 나는
친구에게
"빼뺴로 말로 다른거 없을까?" 그랬더니...
"챙기지말어..!! 뭘할려고 챙겨!!"
"......"

참고로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는데..;;;;ㅋ왜 안챙길까요?ㅋㅋ
'
무튼.. 이러저리 생각하다가... 눈앞에 보이는 따뜻한 빼빼로!!!...그것은 바로 핫도그이다.
핫도그가 내게는 어찌그리도 빼뺴로처럼 보이던지..
보드라운 빵 사이에 아삭한 양배추, 뜨거운 햄, 취향따라 매콤, 달콤한 핫도그...

특히 전대 상대(전남대 경영대 뒤쪽)에 있는 TOM 핫도그집은 나에겐 특별한 곳이다.
처음으로 어떤 특정 가게의 단골이 되보기는 거기가 처음인듯,,,
아는 언니가 거기서 일하셨는데, 자주 놀러가다보니..어느새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가 되버린 사장님과 나.
맛도 맛이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미소는 다시금 그곳을 찾게 하는 것 같다.ㅋ

무튼,,,남자친구에게 가기전에 편지를 써서 사진 한컷!
식지전에 언능 갖다줬다.._^^ 

남자친구의 반응
"고마워요^^"     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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